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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 일별 박스오피스
영화
시리즈
출처: Netflix Top 10 (대한민국) — 제목은 넷플릭스가 공개한 영문 표기예요.
10분 전 · 출처: 연합뉴스 · 조선일보 · 동아일보 —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10분 전 · 출처: 써클차트 (Circle Chart) 디지털 종합 — 국내 전 음원사 합산 공식 차트
10분 전 · 출처: WCLC — 캐나다 전국 공통 추첨 번호예요.
10분 전 · 출처: Signal 실시간 검색어 (signal.bz)
출처: 유럽중앙은행(ECB) 일일 기준환율 — 송금 환율과 다를 수 있어요.
10분 전 · 출처: YouTube
Q. 한국 대졸 경력 15년인데 여긴 왜 이렇게 안 쳐줄까
한국에서 대학 졸업하고 실무 경력이 15년 정도 되는데, 여기서 잡 찾으려니까 자꾸 학력 때문에 걸린다는 느낌이 들어요. 당연히 한국에선 대졸이면 최소 기본인데 캐나다 공고 보면 diploma나 degree 있으면서도 경력이 없는 애들이 채용되고, 저처럼 경력이 많아도 학위 인증이 없으면 일단 서류에서 떨어지는 거 같아서 답답했어요. 그래서 WES 같은 데서 학위 인증을 받으면 한국 학위가 캐나다에서 그냥 '대학 학위' 취급을 받는 건 줄 알았는데, 면접 때 '아 이거 한국 학위네?' 이러면서도 온타리오 칼리지나 유니버시티 학위를 더 선호하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학비도 비싸고 일하면서 2년을 또 공부하는 게 현실적일지 모르겠고... 경력이 15년이나 있는데 정말 칼리지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혹시 이 상황에서 실제로 WES 인증 받고 취직에 성공하신 분 있어요?
hazel답변 대기
Q. 조건 없이 오퍼 넣었다가 모기지 안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남편이랑 토론토 근처에서 처음 집을 사려고 하는데, 지난 2주일 동안 마음에 드는 집이 3채 나왔어요. 근데 매번 경쟁이 붙더라고요. 어제 본 집도 이미 오퍼가 5개 들어왔대요. 그래서 우리 에이전트가 "경쟁이 이 정도면 인스펙션 조건이나 모기지 조건 빼고 그냥 깔끔하게 넣어야 한다"고 했어요. 당일로 제출하고 싶대고요. 근데 저랑 남편은 모기지 선입금이랑 신용점수가 충분한지 아직 100% 확신이 안 서요. 은행에 사전 승인은 받았는데, 실제로 집이 정해지고 나서는 또 달라질 수도 있잖아요. 만약 "조건 없음"으로 오퍼를 넣은 다음에 나중에 모기지가 떨어지지 않으면, 손실배상금이나 뭔가 물게 되나요? 아니면 그냥 계약이 끝나버리는 건지 궁금해요. 에이전트는 "보통 괜찮다"고 하는데 실제로 이런 상황 겪으신 분이 있을까봐 물어봅니다.
복실이답변 대기
Q. 영주권 받고 5년 다닌 회사 나가려는데, 인터뷰 준비가 막히네요
영주권 받은 지 2년 정도 됐고, 그 사이 지금 회사에서 계속 일해왔어요. 처음엔 비자 걱정이 있어서 한 곳에 묵혀있다가, 이제 이직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해서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캐나다 회사들 인터뷰는 behavioural 질문이 대부분이라고 들었고, STAR 방식으로 답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근데 실제로 준비하다 보니까 질문이 생겼어요. 한국에서 온 직원들은 STAR를 되게 정형적으로 답하는 것처럼 들리더라고요. 그게 진짜 캐나다 면접관들한테 먹히는지, 아니면 너무 틀에 박혀 들리는 건 아닌지 헷갈려요. 그리고 reference 얘기도 걱정돼요. 지금 회사 상사는 한국분이신데, 영어를 잘 못하셔요. reference check 전화가 오면 통역사 부르거나 이메일로 진행해야 하는데, 그런 식으로 진행해본 사람이 있는지 궁금해요. 아니면 그냥 다른 reference 찾는 게 낫나 싶기도 하고요. STAR 방식 인터뷰 경험 있으신 분들, 실제로 효과가 있었어요?
제이든답변 대기
Q. 캐나다 크레딧 0인데 차를 어떻게 사야 할까
유학생이라 캐나다 크레딧 히스토리가 완전히 없는데 출퇴근 때문에 진짜 차가 필요해. 딜러에서 파이낸싱 상담받으니까 금리가 되게 높게 나왔어. 그래서 지금 막힌 상태인데, 중고차를 현금으로 사서 그냥 굴리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 근데 이렇게 하면 나중에 크레딧을 못 쌓는 거 아닌가 싶으면서도, 지금 높은 금리로 빌려서 신용점수 이력을 만드는 게 정말 값어치가 있는지도 모르겠어. 내 친구는 현금으로 사라고 하고, 다른 친구는 무조건 파이낸싱을 껴야 한다고 하는데 정반대 얘길 해서 더 헷갈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둘 다 경험해본 사람 있어? 어느 쪽이 장기적으로 더 나았어?
hazel답변 대기